보아스 첼시 감독, 세대교체 위해 '메스 들었다'

입력 2011-12-29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안드레스 비야스-보아스 첼시 감독이 팀의 대개혁을 위해 메스를 들것으로 보인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로만 아브라모비치 첼시 구단주가 안드레스 비야스-보아스 감독에게 팀의 대개혁을 맡길 예정”이라고 29일 보도했다.

첼시는 지난 26일 풀럼과의 프리미어 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해 사실상 리그 우승이 어려워졌다.

이에 따라 잉글랜드 현지 언론들은 보아스 감독이 첼시 지휘봉을 내려놓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더 선’은 아브라모비치 구단주가 보아스 감독에게 구단 개혁을 맡길 것 이라고 보도했다. 보아스 감독이 계속 첼시구단을 맞을 것이란 얘기다.

이 매체는 “첼시가 디디에 드로그바, 프랭크 램파드, 존 오비 미케, 플로랑 말루다, 살루만 칼루를 모두 처분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향후 첼시의 세대교체가 어떤식으로 진행될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19,000
    • +1.52%
    • 이더리움
    • 2,978,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46%
    • 리플
    • 2,031
    • +1.4%
    • 솔라나
    • 125,400
    • -0.32%
    • 에이다
    • 383
    • +1.86%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2
    • +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13.66%
    • 체인링크
    • 13,150
    • +0.69%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