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교체출전…셀틱, 레인저스 꺾고 리그 선두

입력 2011-12-29 0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 메일 캡쳐
세계 3대 더비로 꼽히는 '올드펌 더비'에서 셀틱이 레인저스를 1대0으로 꺾고 리그 1위를 탈환했다.

2011-2012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셀틱과 레인저스가 29일 새벽(한국시간) 셀틱파크에서 경기를 펼쳤다.

셀틱과 레인저스는 전반전에 득점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득점없이 0대0으로 마쳤다.

셀틱은 후반전에 홈 구장의 이점을 앞세워 강력하게 몰아붙이기 시작했다. 결국 셀틱은 후반 시작 8분만에 코너킥 상황에서 조 레들리의 헤딩슛이 골로 연결되며 1대0으로 앞서가기 시작했다.

기성용은 후반 31분 팀동료 카얄의 부상으로 교체투입됐다. 기성용은 교체해 들어간 14분동안 미드필드에서 경기를 죠율했다.

이후 양팀은 추가득점에 실패했고 결국 셀틱이 1대0으로 라이벌 레인저스에 승리했다.

한편 차두리는 이날 결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38,000
    • -0.46%
    • 이더리움
    • 3,441,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59%
    • 리플
    • 2,137
    • +0.28%
    • 솔라나
    • 128,600
    • +0.7%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482
    • -1.63%
    • 스텔라루멘
    • 258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0.47%
    • 체인링크
    • 13,960
    • +0.79%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