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정봉주 전 의원 요구 수용…26일 오후 1시 출석

입력 2011-12-23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검찰이 정봉주 전 의원에 대한 형 집행을 26일로 연기했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이명박 대통령의 BBK 주가조작 의혹 폭로와 관련, 징역 1년 실형이 확정된 정 전 의원에 대해 26일 오후 1시까지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검찰은 당초 지난 22일 대법원 확정 판결 직후인 오후 5시까지 출석해달라고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통보했으나 정 전 의원이 불응하자 23일 오전 10시까지 출석하라고 변호인을 통해 재통보했다.

그러나 정 전 의원측은 "어머니가 응급실에 실려가시는 등 신변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26일 자진 출두하겠다"고 요청했다.

결국 검찰은 이 요구에 응해 26일 오후 1시까지 출두하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32,000
    • -0.41%
    • 이더리움
    • 3,424,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59%
    • 리플
    • 2,081
    • -0.19%
    • 솔라나
    • 129,600
    • +1.49%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509
    • +0.7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33%
    • 체인링크
    • 14,560
    • +0.69%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