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텔리, 팀동료와 주먹다짐 '일촉즉발'

입력 2011-12-16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맨체스터 시티의 악동 발로텔리가 팀동료 리차즈와 몸 싸움을 벌였다.

지난 1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이 영국 맨체스터 캐링턴훈련장에서 19일 열리는 아스날전에 대비해 마무리 훈련을 했다. 이 과정에서 리차즈가 발로텔리에게 “같은 팀의 일원임에도 제대로 훈련하지 않는다”고 핀잔을 줬다.

이에 대해 발로텔리는 화를 돋우는 말로 조롱했고 결국 몸싸움까지 번지는 듯 했다. 하지만 주위의 다른 동료들이 말리며 두 선수의 충돌은 피했다.

이 싸움은 일단 헤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경기후 리차즈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와 발로텔리 모두 괜찮고 악수를 나눴다”며 “이번 일은 열정을 보여준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23,000
    • -3.12%
    • 이더리움
    • 2,918,000
    • -4.23%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93%
    • 리플
    • 2,005
    • -2.95%
    • 솔라나
    • 124,800
    • -4.15%
    • 에이다
    • 381
    • -3.05%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60
    • -2.57%
    • 체인링크
    • 12,940
    • -3.5%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