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판교역 푸르지오 시티’최고 64대1

입력 2011-12-1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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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판교신도시 중심상업지구(삼평동 653번지)에 들어서는 ‘판교역 푸르지오 시티’오피스텔의 청약접수 결과, 평균경쟁률 22대1, 최고경쟁률 64대1을 나타냈다고 14일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판교신도시와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며 “3.3㎡당 분양가가 1100만원대(부가세 별도)부터 책정돼 판교에 공급된 오피스텔과 비교해 가격 경쟁력도 있었다”고 말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53번지에 위치한 판교역 푸르지오 시티는 총 237실 규모의 오피스텔로 전용면적 23~31㎡의 소형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판교역 푸르지오 시티는 신분당선 판교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강남역까지 13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판교IC, 분당~내곡간,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하여 서울 및 강남 진입이 용이하며, 안양~분당간 57번국도,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면 수도권 이동도 편리하다.

계약은 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분당 정자동 주택전시관 1층에 위치하고 있는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문의 1599-6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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