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 케이스 2종 리콜"

입력 2011-12-14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펜' 오작동 일으켜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의 케이스 2종이 전량 리콜에 들어간다.

휴대전화ㆍ태블릿 케이스 제조사 제누스는 '갤럭시 노트 오스트리치 다이어리'와 '갤럭시 노트 프레스티지 카본 다이어리' 2종의 케이스를 전량 회수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측은 "케이스를 구입한 고객의 연락으로 오작동 사실을 알게 됐다"며 "14일부터 문제를 해소한 보완제품을 출고한다"고 말했다.

이번 리콜은 이달 6~12일 사이에 수거한 제품으로, 케이스에 부착된 자석이 갤럭시 노트의 'S펜'의 오작동을 일으킨 데 따른 것이다.

삼성전자 측은 이같은 논란에 대해 "이번에 리콜 조치된 케이스는 삼성전자 측에 먼저 문의를 구한 제품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80,000
    • -2.11%
    • 이더리움
    • 3,297,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4.01%
    • 리플
    • 2,164
    • -2.52%
    • 솔라나
    • 133,200
    • -4.03%
    • 에이다
    • 406
    • -3.79%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4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0.97%
    • 체인링크
    • 13,840
    • -4.35%
    • 샌드박스
    • 125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