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도 정시 가이드]연세대, 가군 수능성적만으로 70% 우선 선발

입력 2011-12-13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세대학교 서울캠퍼스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과 기회균등 특별전형을 합쳐 총 1294명을 모집한다. 전 계열에 걸쳐 논술시험은 실시하지 않는다.

서울캠퍼스 전 모집단위 및 음악대학 성악과는 가군에서 선발하고 성악과를 제외한 음악대학 전 모집단위는 나군에서 선발한다. 지난해까지 수시에서 선발했던 사회적배려대상자 전형은 올해 정시에서 지원자를 선발하게 돼 주의해서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연세대 관계자는 설명했다.

가군 일반전형은 모집인원의 70%를 수능성적만으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30%는 학생부(50%)와 수능(50%)의 총점순으로 선발한다. 인문계는 교차지원을 허용하며 언어·수리 나 또는 가·외국어·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를 반영한다. 자연계는 언어·수리 가·외국어·과학탐구를 반영한다.

탐구과목은 2과목 이상 응시해야 하고 상위 2과목을 반영한다. 사회탐구의 과목은 자유선택이지만 과학탐구는 물리 또는 화학 중 1과목 이상 응시해야 한다. 인문계에서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필수 응시 영역은 아니지만 탐구과목의 하나로 인정돼 반영될 수 있다.

학생부 교과성적은 인문계는 국·영·수 외에 사회 관련 과목을 반영하고 자연계는 과학 관련 과목을 반영한다. 단 수능에서 과학탐구를 응시하고 인문계에 지원하는 경우에는 과학 관련 교과를 반영한다.

△농어촌학생 △특수교육대상자 △전문계고교 출신자 △연세한마음 △새터민 △사회적배려대상자 등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하는 기회균등특별전형은 수능 50%와 서류평가 50%의 총점 순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서류평가는 교과성적을 포함한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활용하여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0,000
    • +1.08%
    • 이더리움
    • 3,025,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2.13%
    • 리플
    • 2,031
    • +0.54%
    • 솔라나
    • 127,000
    • +1.68%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41%
    • 체인링크
    • 13,270
    • +1.14%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