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박주호 풀타임 활약. 바젤 맨유 꺾고 16강 진출

입력 2011-12-08 0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바젤 홈페이지 캡쳐
박주호의 바젤(스위스)이 챔피언스리그 9년만에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상대는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였다.

바젤은 8일 오전(한국시간) 스위스 바젤의 상트 야콥 파크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C조 조별리그 6차전에 맨유를 2대1로 잡고 16강에 진출했다.

바젤은 전반 8분 공격수 스트렐러가 선제골을 성공시켰고, 후반 39분 프라이가 추가골을 성공시켜 2대1로 경기에 승리했다.

맨유는 경기 종료 직전인 후반 43분 존스가 한골을 만회했지만 경기를 뒤집을 순 없었다.

이날 박주호는 바젤의 수비수로 선발출장해 풀타임 활약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박지성도 맨유의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해 후반 36분 교체 될 때까지 종횡무진 경기장을 누볐으나 승부를 뒤집기에는 엿부족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60,000
    • +3.56%
    • 이더리움
    • 3,121,000
    • +4.8%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1.73%
    • 리플
    • 2,107
    • +4.26%
    • 솔라나
    • 133,900
    • +3.08%
    • 에이다
    • 402
    • +3.08%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4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2.11%
    • 체인링크
    • 13,760
    • +4.08%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