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FA 보상 선수로 '영건' 나성용-윤지웅 지명

입력 2011-12-06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나성용)
LG트윈스가 FA 보상선수로 한화이글스의 포수 나성용과 넥센히어로즈의 좌완투수 윤지웅을 선택했다.

LG는 6일 "나성용과 윤지웅을 각각 이택근과 송신영의 보상 선수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나성용은 올해 올해 3라운드 전체17순위로 한화에 지명된 신인으로 올 시즌 27경기에 나와 타율 0.237 2홈런 7타점을 기록했다.

또한 윤지웅도 올해 넥센 히어로즈에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지명된 좌완투수로 올 시즌 53경기에 나와 2승 9홀드 평균자책점 4.08을 기록했다. 윤지웅은 현재 군입대 중이며 2년후에나 LG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설 수 있다.

LG는 투타에 걸쳐 젊고 유망한 선수들을 데려오면서 세대교체의지를 확실히 드러냈다.

김기태 LG감독은 "나성용과 윤지웅 모두 주변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즉시 전력보다 앞으로를 생각해서 데려왔다"고 입장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73,000
    • +2.33%
    • 이더리움
    • 3,485,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373,200
    • +2.58%
    • 리플
    • 2,010
    • +5.73%
    • 솔라나
    • 148,200
    • +11.26%
    • 에이다
    • 297
    • +4.58%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55%
    • 체인링크
    • 16,390
    • +5.67%
    • 샌드박스
    • 49.15
    • +0.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