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약보합 마감…PR 8700억 매수우위

입력 2011-12-0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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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약보합권에서 장을 마쳤다. 기관이 순매도 행진을 이어가며 하락장을 주도한 반면 기관은 닷새째 순매수를 기록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일 전일대비 0.22%, 0.55포인트 내린 251.8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약보합권에서 장을 시작했다. 장중 내내 개인.외국인 ‘사자’와 기관 ‘팔자’의 공방속에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592계약, 21178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투신권을 중심으로 한 기관은 4509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베이시스는 +0.61로 전일에 비해 소폭 약화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7246억원, 1473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8719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4만5127계약, 미결제약정은 7061계약 줄어든 11만1247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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