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리밍, 상장 첫날 ‘상한가’로 출발

입력 2011-12-0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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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리밍이 상장 첫날부터 상한가를 기록했다.

넥스트리밍은 2일 오전 현재 시초가 5400원보다 810원(15.00%) 오른 621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공모가 6000원을 소폭 넘어섰다.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12년 글로벌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판매량이 각각 6억대, 1억대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모바일기기 시장의 높은 성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라며 “이로인한 실시간 TV, 동영상 콘텐츠 등의 이용이 증가해 스마트기기내 미디어 플레이어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모바일 미디어 플레이어 개발업체 넥스트리밍은 우수한 비디오 코덱 경쟁력 확보, 다양한 형식이 지원가능한 미디어 플레이어를 글로벌 고객사에 제공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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