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해외 직원 초청 ‘본사체험 프로그램’ 진행

입력 2011-11-30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복합주유소, 패션매장, 물류센터 등 견학… 경영진과의 대화 시간도 가져

▲'본사체험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SK네트웍스 해외법인 및 지사 외국인 직원들이 30일 오전 안성물류센터 앞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네트웍스가 최근 해외지사 및 법인의 외국인 직원 45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본사 체험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중국, 미국, 호주, 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한국을 방문한 45명의 해외법인 외국인 직원들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SK네트웍스의 복합주유소, 패션매장, 통신매장, 물류센터와 SK이노베이션의 울산 컴플렉스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와 함께 SK네트웍스 경영진과의 대화, 본사 직원들과의 만남, 한국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SK네트웍스와 한국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도 갖는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중국렌터카사업팀 류바오지엔 대리는 “SK네트웍스가 한국 운전고객의 행복을 위해 토탈 카라이프 서비스(Total Car-Life Service) 체계를 구축하고, 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는 것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 측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이 해외 직원들로 하여금 회사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을 향상시키고, 해외 현지사업의 성공을 위한 열정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SK네트웍스는 내년부터는 매년 약 150여명의 해외 직원들을 대상으로 본사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2: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28,000
    • -0.41%
    • 이더리움
    • 2,690,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17%
    • 리플
    • 1,457
    • -1.69%
    • 솔라나
    • 102,800
    • -1.25%
    • 에이다
    • 283
    • +5.2%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30
    • +3.75%
    • 체인링크
    • 11,590
    • +0.87%
    • 샌드박스
    • 58.3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