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이용자 수 4달 만에 두 배 증가

입력 2011-11-21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즌2 앞두고 월간 이용자 수 1100만 명 돌파

라이엇 게임즈는 자사의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를 매일 즐기는 이용자 수가 400만 명을 넘어섰으며 4달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21일 발표했다.

라이엇게임즈에 따르면 이것은 지난 7월 라이엇 게임즈에서 밝혔던 기록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월간 이용자와 동시접속자 수 역시 각각 1150만 명, 130만 명에 이르는 등 가파른 상승세에 있다.

또한 전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 가입 회원 수는 3200만 명을 돌파했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는 눈앞으로 다가온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2에 상금으로 500만 달러를 걸었으며 이는 e스포츠 역사상 전례가 없는 가장 큰 금액이라는 설명이다. 이 중 200만 달러가 가장 뛰어난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라는 명성에 걸맞은 전세계 토너먼트 우승 팀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게임 이용자들은 방송을 통해 관중석에 앉은 것처럼 자세한 e스포츠 현장 모습과 게임 현황, 순위권 팀, 그리고 경쟁 구도에 대해서 지켜볼 수 있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의 첫 번째 타이틀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지난 10월 27일 부로 출시 2주년을 맞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90,000
    • -1.1%
    • 이더리움
    • 2,689,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26%
    • 리플
    • 1,452
    • -2.42%
    • 솔라나
    • 103,100
    • -1.81%
    • 에이다
    • 285
    • +6.34%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60
    • +4.21%
    • 체인링크
    • 11,560
    • -0.43%
    • 샌드박스
    • 58.88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