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 동반성장 컨퍼런스 개최…70여개 중소기업 지원

입력 2011-11-18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전력기술이 중소 협력업체들과 동반성장 실천을 다짐하는 ‘2011 중소 협력업체 초청 동반성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18일 한국전력기술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현황 및 내년 동반성장 추진계획을 주요 핵심내용으로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동반성장 시스템 구축 △연구개발(R&D) 지원사업 강화 △인력양성 지원사업 확대 △구매 및 판로지원 강화 △금융지원 확대 △동반성장 문화 확산 등이다.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2005년부터 중소기업 지원 전담팀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와 관련해 내년에는 신기술 공동 특허출원 건수 확대, 협력사 온라인(on-line) 교육과정 신설, 국내전시회 참여비용 전액지원 및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비율 확대 등을 보강한다는 계획이다.

발표 후 72개 협력사와 범정부차원의 공정거래질서 확립 및 동반성장 문화 확산에 동참한다는 내용을 담은 대·중소기업간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서를 교환했다.

안승규 한국전력기술 사장은 “회사의 매출이 증대됨에 따라 중소기업의 일감을 함께 늘리고, 적정이익이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전력플랜트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에 다다른 한국전력기술의 기술력을 활용해 특화된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19,000
    • +4.07%
    • 이더리움
    • 3,697,000
    • +4.46%
    • 비트코인 캐시
    • 362,700
    • +7.47%
    • 리플
    • 2,009
    • +6.35%
    • 솔라나
    • 158,500
    • +6.88%
    • 에이다
    • 328
    • +8.25%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0
    • +7.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6.26%
    • 체인링크
    • 17,650
    • +6.39%
    • 샌드박스
    • 55.5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