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싱글녀 3명 중 1명은 '남친은 그저 엔조이'일뿐

입력 2011-11-09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싱글녀에게 남자친구는 부담없는 섹스 상대일 뿐일까?

영국타블로이드 신문 더 선은 패션 전문 웹사이트 '마이셀러브리티패션'의 조사결과를 통해 싱글 여성들 사이에서 아무 부담 없이 성관계를 가질 수 있는 남자 친구 찾기가 유행하고 있다고 8일(현지시간) 전했다.

영국 싱글 여성 세 명 가운데 한 명은 남자친구를 부담없는 섹스 상대로 이용한다고 밝혔고 이는 심각한 관계는 원치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조사에 따르면 여성들 중 19%는 단순히 즐기기 위해 남친과 잠자리를 같이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친과 좀더 심각한 관계로 발전했으면 하고 바라는 여성은 8%에 불과했다.

싱글 여성 2168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62%는 상대방 남성이 '단순한 친구'라고 답했으며 상대방 남성이 언제나 조건 없이 즐길 수 있는 친구라고 답한 여성은 34%다.

또 이들 여성 중 29%는 헤어진 파트너와 친구 사이로 지내며 3%는 직장 동료가 남자 친구라고 말했다.

마이셀러브리티패션의 앤디 바 마케팅 담당 이사는 "조건 없는 남친 갖기가 싱글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며 "모든 여성이 진지한 관계를 원한다고 생각하면 이는 오산"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51,000
    • +5%
    • 이더리움
    • 3,707,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357,700
    • +5.64%
    • 리플
    • 2,027
    • +6.68%
    • 솔라나
    • 160,200
    • +8.02%
    • 에이다
    • 331
    • +8.52%
    • 트론
    • 466
    • -1.48%
    • 스텔라루멘
    • 284
    • +7.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5.09%
    • 체인링크
    • 17,620
    • +5.26%
    • 샌드박스
    • 55.53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