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취업준비생, 싸늘한 시신으로…

입력 2011-11-07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 남동경찰서는 7일 "지난 6일 오전 7시25분쯤 인천시 남동구 한 빌라 옥상에서 A(32)씨가 출입문 고리에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A씨의 아버지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A씨는 2006년 지방대를 졸업하고 6년째 공기업 한 곳의 입사를 준비해 왔지만 계속 낙방했다. A씨는 이번주 일반 기업에 지원할 예정이었으며 평소 원하는 직장이 아니어서 상심이 컸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가족들에게 죄송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을 미뤄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54,000
    • +4.14%
    • 이더리움
    • 3,697,000
    • +4.49%
    • 비트코인 캐시
    • 356,000
    • +5.2%
    • 리플
    • 1,998
    • +5.27%
    • 솔라나
    • 157,100
    • +5.65%
    • 에이다
    • 324
    • +7.28%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80
    • +6.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4.38%
    • 체인링크
    • 17,640
    • +7.04%
    • 샌드박스
    • 55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