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실적 성장 본격화…비중확대-KTB證

입력 2011-11-07 0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B증권은 건설업종에 대해 내년 실적 성장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비중확대’의견을 제시했다.

김선미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건설사들은 내년 신규분양 증가와 재개발·재건축 시장의 확대,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 가시화 등 국내외에서 성장기회를 확보할 것”이라며 “주택 수요 감소 및 유럽 재정위기 우려 등으로 코스피 대비 1.2배까지 축소된 건설업종의 상대 PER가 1.4배까지는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2009년 이후 급증한 해외수주잔고 및 올해 재개한 주택신규분양의 본격적인 매출인식과 동시에 주택관련손실 감소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대형 4개 건설가 합산 IFRS 별도 기준으로 2012년 매출액은 28%, 조정영업이익은 27%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선호주로는 GS건설을 추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0: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20,000
    • -0.14%
    • 이더리움
    • 2,697,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13%
    • 리플
    • 1,469
    • -2%
    • 솔라나
    • 103,000
    • -1.34%
    • 에이다
    • 286
    • +5.54%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00
    • +3.37%
    • 체인링크
    • 11,660
    • +1.22%
    • 샌드박스
    • 58.57
    • -0.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