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메시다' 바르셀로나, 빌바오와 극적 무승부

입력 2011-11-07 0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FC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의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로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프리메라리가 원정 경기에서 패배를 면했다.

바르셀로나는 7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2라운드 경기에서 아틀레틱을과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그야말로 극적인 경기였다.

전반 20분 안데르 에레라의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헌납한 바르셀로나는 전반 24분 곧바로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헤딩골로 만회하며 분위기를 돌려놨다.

1-1로 전반을 마친 후 후반전에도 공격을 주도한 것은 바르셀로나였다. 바르셀로나는 지속적인 공격을 펼치며 골문을 열기 위해 노력했으나 후반 35분 오히려 코너킥에 이은 문전 혼전 상황에서 피케의 자책골이 터지며 아틀레틱이 앞서 나갔다.

후반 막바지까지 패색이 짙었으나 역시 바르셀로나엔 해결사가 있었다.

후반 추가 시간 메시가 문전 혼전 상황에서 왼발 땅볼 슛으로 아틀레틱의 골문을 연 것. 결국 경기는 2-2 무승부로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85,000
    • +0.53%
    • 이더리움
    • 3,390,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75%
    • 리플
    • 2,172
    • +1.88%
    • 솔라나
    • 141,700
    • +1.29%
    • 에이다
    • 410
    • +0.24%
    • 트론
    • 518
    • +0.58%
    • 스텔라루멘
    • 24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70
    • +0.36%
    • 체인링크
    • 15,400
    • -1.0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