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여름 날씨...25.9도 기록

입력 2011-11-05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상관측 사상 11월 기온 중 최고

5일 서울 낮기온이 25.9도까지 올라가며 11월 기온으로는 기상관측 사상 처음으로 최고 온도를 기록했다. 11월 초순의 평년 낮 최고기온이 15∼19도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최대 10도 이상 기온이 올라간 셈이다.

기상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남서쪽의 따뜻하고 습한 기류가 한반도로 유입되며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20도 이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수원 (25.8도) 창원(24.8도), 춘천(24.7도), 홍천(25.6도), 광양(26.4도), 거제(25.8도) 등에서도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 기상청측에서는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였던 기압골이 북상하지 못하고 동쪽으로 빨리 이동한데다 후면에서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유입된 것이 이상고온 현상의 원인이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73,000
    • -4.22%
    • 이더리움
    • 3,047,000
    • -6.45%
    • 비트코인 캐시
    • 368,700
    • -2.95%
    • 리플
    • 1,670
    • -5.11%
    • 솔라나
    • 122,500
    • -4.3%
    • 에이다
    • 247
    • -7.14%
    • 트론
    • 434
    • +0.7%
    • 스텔라루멘
    • 209
    • -7.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2.05%
    • 체인링크
    • 14,580
    • -5.32%
    • 샌드박스
    • 58.23
    • -5.4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