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차승원, 자식사랑이 이어준 '만남'

입력 2011-11-04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용진
지난달 1일 서울 숭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과 탤런트 차승원이 뜻밖의 만남을 가졌다고 여성중앙 11월호가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날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정용진 회장의 큰 아들과 차승원의 둘째 딸의 가을 운동회가 열린 날이었다. 운동장에서 만난 차승원과 정용진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두 사람은 하루 종일 학교에 머물며 딸 운동회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정 회장은 탤런트 차승원과 전 야구선수 조성민을 비롯 자신을 알아보는 학부모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아빠 모습들인데 웬지 다른 세계 얘기 같다" "(한 학교에)차승원 딸, 정용진 부회장 아들, 조성민 아들 환희까지 다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99,000
    • -0.32%
    • 이더리움
    • 2,689,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37%
    • 리플
    • 1,459
    • -1.55%
    • 솔라나
    • 102,700
    • -1.25%
    • 에이다
    • 281
    • +4.07%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90
    • +3.53%
    • 체인링크
    • 11,600
    • +1.05%
    • 샌드박스
    • 58.5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