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대기업 “적합업종 지정 결사 반대”

입력 2011-11-04 1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레미콘이 2차 적합업종에 4일 선정되자 대기업들이 “레미콘의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을 결사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레미콘공업협회 소속 대기업 관계자는 “레미콘 시장은 대기업이 먼저 시장에 진출해 개척하고 선도해 왔다”면서 대기업이 퇴출되면 레미콘산업 기반이 와해되고 기술퇴보가 불가피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레미콘산업의 시장규모는 약 7조원으로 적합업종이 절대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반성장위원회는 이날 레미콘 업종에서 대해 대·중소기업 확장자제 및 신규 대기업진입 자제를 권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88,000
    • +1.19%
    • 이더리움
    • 3,023,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92%
    • 리플
    • 2,033
    • +0.44%
    • 솔라나
    • 127,700
    • +2.08%
    • 에이다
    • 388
    • +1.31%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1.09%
    • 체인링크
    • 13,260
    • +1.5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