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中 진출 협력사와 동반성장 강화

입력 2011-11-03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용성 사장 등 경영진 협력사 방문…품질 제고 프로그램 및 직원 교육 지원 강화

▲김용성 두산인프라코어 총괄 사장(우)과 박상수 동양기전 연대법인 총경리(좌)가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두산인프라코어)
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 현지에 진출한 협력회사와 동반성장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3일 “김용성 사장 등 경영진이 중국 산둥성(山東省) 옌타이(煙臺) 공장 인근에 동반진출한 협력회사들을 방문,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협력회사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용성 사장은 “과거 10년 동안 중국에서 두산인프라코어의 실적은 10배 상승했다”며 “동행한 협력회사들 덕분이며, 앞으로도 윈-윈 관계를 유지하면서 동반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측은 이번 방문에서 △품질경쟁력 강화활동인 SD(Supplier Development, 협력회사 육성) 프로그램 지속 추진 △직원 역량강화 교육 지원 등의 요청을 받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협력회사와 동반진출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동양기전은 최근 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 장쑤성(江蘇省) 쑤저우(蘇州)에 제2 생산기지를 세움에 따라 인근에 함께 진출했고, 다보정밀은 브라질 동반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두산인프라코어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협력회사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판단, 경쟁력 공유 프로그램 운영과 해외시장 동반진출 지원을 통해 협력회사의 경쟁력 강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반도체주 폭락에 프리마켓 급락…삼전 12%·SK하닉 14%↓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21,000
    • -4.65%
    • 이더리움
    • 3,043,000
    • -6.63%
    • 비트코인 캐시
    • 372,800
    • -1.69%
    • 리플
    • 1,646
    • -6.21%
    • 솔라나
    • 121,800
    • -5.21%
    • 에이다
    • 246
    • -7.17%
    • 트론
    • 433
    • +0.46%
    • 스텔라루멘
    • 208
    • -7.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3.33%
    • 체인링크
    • 14,570
    • -5.27%
    • 샌드박스
    • 57.83
    • -5.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