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호주 주정부채권 출시

입력 2011-11-03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3일 월지급식(반기지급식) 호주 주정부채권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호주는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S&P 기준 AAA 국가 신용등급을 자랑하는 국가로서 최근 미국 및 유럽 주요국의 국가 신용등급 하락에도 불구하고 굳건하게 세계 최고 등급의 안정성이 검증된 국가이다.

호주 주정부채권은 호주의 8개 주(州) 중에서 가장 큰 생산규모를 가진 뉴사우스 웨일즈 주가 보증하는 10년 만기 주정부채권으로 신용등급은 호주 국가 신용등급과 동일한 AAA등급이다.

뉴사우스 웨일즈 주의 주도는 시드니로서 호주 남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제, 문화 등의 분야에서 호주 내 가장 핵심적인 주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연4~5% 수준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고객의 선택에 따라 월지급식과 반기지급식을 결정할 수 있다”며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이머징 국가 비과세 브라질 채권과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호주 채권을 분산 투자할 경우 안정적인 투자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3: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18,000
    • +6.2%
    • 이더리움
    • 3,085,000
    • +7.38%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3.55%
    • 리플
    • 2,066
    • +4.24%
    • 솔라나
    • 131,000
    • +4.47%
    • 에이다
    • 399
    • +3.64%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31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02%
    • 체인링크
    • 13,470
    • +5.23%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