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북한과 국교 재개 되나

입력 2011-11-03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북 국교정상화추진 의원연맹' 회장인 에토 세이시로 일본 중의원 부의장이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과 면담을 북측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국교 재개를 위한 움직임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요미우리신문은 3일 에토 세이시로(자민당) 중의원(하원) 부의장이 북한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에토 부의장은 북한의 초청이 있으면 이달 15일 평양에서 열리는 축구 월드컵 예선 일본-북한전 관전차 북한으로 떠날 예정이다.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총리도 방북 계획을 알고 있는 것을 의미해 이번 방북을 통해 일본 정부가 북한에 무슨 메시지를 전달하려는지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일본은 2008년 8월 이후 공식 접촉이 끊긴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98,000
    • +2.95%
    • 이더리움
    • 3,424,000
    • +10.24%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15%
    • 리플
    • 2,259
    • +8.14%
    • 솔라나
    • 138,900
    • +6.52%
    • 에이다
    • 423
    • +8.74%
    • 트론
    • 436
    • -0.91%
    • 스텔라루멘
    • 258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45%
    • 체인링크
    • 14,520
    • +7.32%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