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가슴부터 트와일라잇의 벨라까지...핼러윈 스타 의상 화제

입력 2011-11-0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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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 머나(출처: 젬마 머나 트위터)

핼러윈은 전세계 유명 스타들에게도 축제거리다.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의 유행과 함께 스타들이 핼러윈 의상을 공개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킴 카다시안(출처: 킴 카다시안 트위터)

최근 프로농구 선수 크리스 험프리스와 결혼 72일만에 이혼한 것으로 알려진 할리우드 섹시스타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트위터에 베트맨의 포이즌 아이비 복장을 공개했다.

▲레아 미셀(출처: 레아 미셀 트위터)

녹색의 짧은 원피스에 섹시한 가면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패리스 힐튼(왼쪽)(출처: 엘리 로스 트위터(

폭스TV의 인기 드라마 '글리'에 출연하고 있는 레아 미셀은 백조 의상으로 관심을 끌었고 '이슈 메이커' 패리스 힐튼은 만화 주인공 쉬라 복장으로 핼러윈을 즐겼다.

영국 인기 여배우 젬마 머나는 상의를 벗은 채 해골과 호박 모양의 케익으로 가슴을 가려 섹시미를 강조했다.

▲켈리 브룩(출처: 켈리 브룩 트위터)

'명품 가슴'으로 유명한 켈리 브룩은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여주인공 벨라 복장과 입가에 피를 흘리는 분장으로 핼러윈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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