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미소논란… 누리꾼 질타 이어져

입력 2011-11-01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KBS 김보민 아나운서가 실종된 박영석 대장과 대원들의 위령제 소식을 전하다 미소를 지은 것이 논란으로 확산되고 있다.

김 아나운서는 지난 10월 31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스포츠타임'에서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된 박영석 대장과 대원들의 위령제 소식을 전하며 미소를 짓는 듯한 표정을 지어 구설수에 올랐다.

현재 KBS 시청자 게시판에는 누리꾼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한 누리꾼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방송태도다. 김 아나운서의 미소는 공포감을 느끼게 했다. 이런 사람이 공영방송을 진행한다는 사실이 놀라울 정도다"라며 쓴 소리를 남겼다. 이어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는 해명은 더 화가 난다. 결국 생각없이 기계적으로 시청자들에게 소식을 진행하다는 말 아니냐"고 덧붙여 분노를 표현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김 아나운서 표정 보고 박영석 대장님이 살아 돌아오신 줄 알았다"며 "제 정신인가. 어이가 없다"고 강하게 질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10,000
    • +3.99%
    • 이더리움
    • 3,683,000
    • +4.22%
    • 비트코인 캐시
    • 354,000
    • +4.92%
    • 리플
    • 1,996
    • +5.33%
    • 솔라나
    • 156,800
    • +5.52%
    • 에이다
    • 320
    • +5.96%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79
    • +7.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3.64%
    • 체인링크
    • 17,510
    • +6.31%
    • 샌드박스
    • 55
    • +3.9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