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3분기 영업익 부진은 일시적 요인-KTB證

입력 2011-10-26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B투자증권은 26일 한전KPS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부진한 것은 일시적 요인에 불과하다고 판단,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8000원을 유지했다.

신지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전KPS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6.4% 줄어든 144억원을 기록하며 추정치를 35.3% 하회했다”며 “임금협약이 마무리로 임금인상 정산분 9개월치 약 45억원이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해외매출 둔화에도 불구하고 민자발전(IPP) 물량확대 및 원전 생산능력(Capa) 증가효과로 전체 매출액 증가율이 호조를 보인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신 연구원은 "외형호조에 따른 1100억원 대의 연간 영업익 추정치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18,000
    • +3.14%
    • 이더리움
    • 2,482,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327,200
    • +4.84%
    • 리플
    • 1,628
    • +2.07%
    • 솔라나
    • 120,300
    • +4.79%
    • 에이다
    • 239
    • +4.82%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30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80
    • -2.46%
    • 체인링크
    • 11,500
    • +3.88%
    • 샌드박스
    • 72.2
    • +1.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