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노민우-이승효 '풀하우스2' 캐스팅 완료

입력 2011-10-2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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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연합뉴스
드라마 '풀하우스 시즌2'의 캐스팅이 완료돼 제작 전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25일 황정음 소속사 관계자는 "황정음이 풀하우스 출연을 확정했다"고 알렸다. 그동안 출연 번복 등의 문제로 잡음이 있었기에 눈길을 끄는 결정이다.

황정음과 함께 캐스팅이 논의 중이던 노민우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노민우는 톱스타 역할의 남자주인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승효는 노민우의 매니저 역할로 캐스팅 돼 함께 호흡을 맞춘다고 이미 밝힌 바 있다.

이번 '풀하우스2'는 내년 3월 일본 TBS를 통해 선공개 될 예정이라 앞으로 한류붐이 기대된다.

한편 드라마 '풀하우스'는 만화가 원수연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2004년 방송돼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에는 비와 송혜교가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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