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IMK 우선협상대상자 인터파크 컨소시엄 선정

입력 2011-10-24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부 매각조건 협의 후 11월초 계약을 체결하.. 연내 매각 완료 예정

삼성그룹은 24일 소모성자재 구입 대행 회사인 아이마켓코리아(IMK)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인터파크 컨소시엄(인터파크, H&Q(사모펀드), 벤처기업협회 등)을 선정하고, 구체적인 매각조건 협상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삼성 관계자는 "매각의 취지, 인수후 사업운영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수희망 업체를 평가한 결과 인터파크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인터파크 컨소시엄과 세부 인수조건에 대한 협의를 마친 후 11월초 계약을 체결하고 연내 IMK 매각을 마무리짓는다는 방침이다.

한편 삼성은 지난 8월 1일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중소기업과의 동반 성장 및 상생 협력에 부응하고 △비핵심사업 철수를 통한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삼성전자 등 9개 계열사가 보유하고 있는 아이마켓코리아(IMK) 지분 58.7%를 매각하겠다고 발표했다.


대표이사
이기형, 남인봉(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6.02.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이사
김학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3]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1: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06,000
    • +3.32%
    • 이더리움
    • 2,962,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15%
    • 리플
    • 2,012
    • +0.9%
    • 솔라나
    • 125,700
    • +3.37%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50
    • +0.15%
    • 체인링크
    • 13,100
    • +3.39%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