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피, 외인·기관 '사자' 장중 1880 터치

입력 2011-10-24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외국인의 순매수 전환과 기관의 매수세 확대로 장중 1880선에 오르는 등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24일 오전 11시2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9.90포인트(2.17%) 뛴 1878.28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주말 미국 증시의 급등과 그리스에 대한 1차 구제금융 중 6차분 자금의 집행 소식, 유럽연합 정상회담에서 전해질 재정위기 해법에 대한 낙관론 등이 지수의 상승세를 자극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09억원, 1275억원씩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2629억원 어치를 팔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 및 비차익거래로 각각 382억원, 233억원씩 매수세가 유입돼 615억원 순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전 업종이 상승중이며 건설업이 5% 이상 뛰고 운수장비, 기계, 운수창고, 증권도 3%대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1% 미만 하락중인 POSCO을 제외하고 동반 상승중이다. 현대중공업이 6% 이상 급등중이며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 신한지주, SK이노베이션, 하이닉스 등이 3~4% 이상 오르고 있다.

상한가 9개를 더한 654개 종목이 상승하고 하한가 없이 169개 종목이 하락중이며 48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38,000
    • +2.81%
    • 이더리움
    • 3,548,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4.71%
    • 리플
    • 2,143
    • +1.13%
    • 솔라나
    • 130,700
    • +3.48%
    • 에이다
    • 376
    • +2.17%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2.47%
    • 체인링크
    • 14,070
    • +1.66%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