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개막…13개국 247개 업체 참가

입력 2011-10-19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최대의 에너지분야 전시회인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이 19일 부터 2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신재생에너지 대전과 녹색에너지 대전을 연계한 행사로 전 세계 13개국에서 총 247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신재생에너지 대전에는 삼성중공업, OCI 등 국내 업체 108개사와 풍력분야 세계 1위 기업인 베스타스(Vestas), 태양광 업체 트리나솔라(TrinaSolar) 등 20개 해외 업체가 참여한다.

또한 코트라 주관의 수출상담회, 신재생에너지 유공자 포상이 열리며, 일반인 대상의 ‘신재생에너지 체험관’을 전시 기간 내내 운영해 일반 관람객들이 태양광 선풍기·풍력자동차 등을 직접 조립해 보도록 할 계획이다.

녹색에너지대전에는 120개 업체가 참여해 스마트그리드·고효율 가전기기 등을 내세운 가정·건물 부문을 비롯해 상업·수송 부문에서는 신성장동력인 LED를 중심으로 조명관을 구성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37,000
    • +1.1%
    • 이더리움
    • 2,974,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99%
    • 리플
    • 2,028
    • +0.85%
    • 솔라나
    • 125,300
    • -0.48%
    • 에이다
    • 384
    • +1.32%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4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13.16%
    • 체인링크
    • 13,130
    • -0.23%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