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장 없는 여자프로골프협회, 외부 회장 영입

입력 2011-10-18 2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집행부 내부 다툼으로 인해 현재 회장직이 공석인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외부인사를 영입한다.

KLPGA는 18일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대의원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날 진행된 투표에서 외부인사 영입으로 회장을 선출하는 쪽으로 의견으로 모았고 임기는 4년이다.

KLPGA는 지난 3월 선종구 전 회장이 스스로 물러난 뒤 4월 프로골퍼 구옥희(55)씨를 회장으로 뽑았으나 회장 선출 과정에서 절차를 어겼다는 법원의 결정이 나와 집행부가 총사퇴했다.

KLPGA는 현재 법원이 선임한 김대식 변호사가 회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00,000
    • +3.01%
    • 이더리움
    • 2,483,000
    • +3.11%
    • 비트코인 캐시
    • 328,100
    • +4.89%
    • 리플
    • 1,628
    • +2.13%
    • 솔라나
    • 120,100
    • +4.53%
    • 에이다
    • 238
    • +3.93%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305
    • +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80
    • -2.42%
    • 체인링크
    • 11,480
    • +3.8%
    • 샌드박스
    • 72.03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