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프리보드]장외 현대株 혼조...현대삼호重 3.57%↓

입력 2011-10-1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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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장외 주요종목은 혼조세를 기록했다.

삼성계열주인 서울통신기술은 3.74% 상승한 5만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반면 세메스는 1.09% 하락한 18만1500원을 기록했다. 삼성메디슨(5750원), 삼성SDS(11만3500원)은 움직임이 없었다.

현대 계열주는 등락이 엇갈렸다. 현대삼호중공업은 3.57% 하락했으며 현대엔지니어링은 0.37% 소폭 상승했다. 현대아산, 현대로지엠,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생명보험주인 미래에셋생명은 7.30% 하락한 8250원으로 장을 마쳤으며 kdb생명(3300원)은 주가 변동이 없었다.

태양광 관련주는 혼조세를 기록했다.

엘피온은 1.20% 상승한 2100원으로 장을 마쳤으나, 미리넷솔라(2425원)는 2.02% 하락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 덴티움(+12.75%), 팬택(+2.90%), 비아트론(+4.25%) 등이 상승세를 보였으나 엠씨넥스(-0.73%), 에스아이플렉스(-1.30%), 스포츠토토(-5.13%)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프리보드는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프리보드 지수는 전일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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