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방송' 신지호 의원, 결국 사의표명

입력 2011-10-08 1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음주방송' 논란으로 물의를 겪고 있는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대변인인 신지호 의원이 결국 대변인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지호 의원은 "나 후보에게 부담이 될 것 같아 사의를 표명했다"고 알려졌다.

신 의원은 지난 6일 저녁식사 자리에서 술을 마신 뒤 3시간여 후인 7일 새벽 `D-20일, 서울의 선택은'이라는 주제로 생중계된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해 `음주방송' 논란을 빚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60,000
    • +1.02%
    • 이더리움
    • 2,588,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0%
    • 리플
    • 1,722
    • -0.63%
    • 솔라나
    • 105,400
    • +0%
    • 에이다
    • 247
    • -0.4%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328
    • -6.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60
    • -0.62%
    • 체인링크
    • 11,940
    • -1.24%
    • 샌드박스
    • 78.62
    • +0.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