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폐도 부지에 태양광 발전설비 건설

입력 2011-10-06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재 이용되지 않는 고속도로(폐도) 부지가 태양광 전기를 생산하는 장소로 탈바꿈한다. 한국남동발전은 한국도로공사와 폐도를 활용해 발전용량 25MWp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공동사업수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올해 말 시범사업(2~3MWp)을 시작으로 총 25MWp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며, 전국 고속도로 방음벽 및 휴게소 주차장 등으로 설치 장소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총 25MWp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완공되면 강원도 횡성군(인구 약 3만6000명) 규모의 도시가 1년 간 사용하는 전력을 공급하고 연간 1만4000t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축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97,000
    • +2.96%
    • 이더리움
    • 2,480,000
    • +2.99%
    • 비트코인 캐시
    • 327,500
    • +4.97%
    • 리플
    • 1,630
    • +2.39%
    • 솔라나
    • 120,000
    • +4.71%
    • 에이다
    • 239
    • +4.37%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305
    • +0.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80
    • -2.42%
    • 체인링크
    • 11,480
    • +3.8%
    • 샌드박스
    • 72.0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