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회장 부인 제사.. 현정은 회장 참석

입력 2011-10-04 2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故이정화 여사 2주기..현대가 한자리에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부인 고(故) 이정화 여사의 2주기 제사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현대가 사람들이 대거 참석했다.

4일 한남동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자택에서 열린 제사에 현 회장은 소복 등 상복 차림인 다른 며느리나 동서들과는 달리 양장을 한 채 오후 7시께 두 딸과 함께 참석했다. 정 회장의 동생 정몽준 의원 부부와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등도 뒤를 이어 제사에 참석했다.

미리 자리를 지키고 있던 정몽구 회장은 현정은 회장과 간단한 인사만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정 회장과 현 회장의 대면은 지난 3월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0주기 추모사진전 이후 약 7개월만이다.

현 회장은 제사 참석 1시간여만에 아무 말 없이 집을 나왔다. 정 의원도 5분 뒤 집을 나서는 등 참석자들은 오후 8시를 전후해 귀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00,000
    • +1.63%
    • 이더리움
    • 2,969,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6%
    • 리플
    • 2,011
    • +0.4%
    • 솔라나
    • 125,600
    • +3.04%
    • 에이다
    • 378
    • +0.8%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90
    • -2.09%
    • 체인링크
    • 13,160
    • +3.05%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