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임재범· 조관우와 한솥밥 …예당과 전속 계약

입력 2011-09-08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그맨 이혁재가 예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에 기지개를 폈다.

이혁재는 MBC 전 PD였던 고재형 예당 본부장과의 인연으로 올 봄 예당엔터테인먼트(이하 예당)와 3년간 전속계약을 맺은 것으로 관계자는 전했다.

이혁재는 지난해 초 폭행사건에 연루된 후 자숙의 시간을 거치다 올 봄 MBC `웃고 또 웃고`를 통해 방송가에 전격 복귀했다.

현재 예당에는 가수 임재범 조관우 알리 차지연 치치 등이 소속돼 있으며 MBC `위대한 탄생1` 김혜리 박원미도 소속돼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91,000
    • -0.53%
    • 이더리움
    • 3,451,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73%
    • 리플
    • 2,135
    • -0.14%
    • 솔라나
    • 128,700
    • +0.47%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8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42%
    • 체인링크
    • 14,010
    • +0.72%
    • 샌드박스
    • 122
    • +6.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