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남편 폭력설 곤욕, 진실은?

입력 2011-09-0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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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배우 겸 가수 하리수가 중국의 언론매체들이 보도한 남편 폭력설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중국의 일부 매체는 지난 3일 동방위성TV의 프로그램 '무림대회'에 불참한 이유에 대해 "남편 미키정이 폭력을 휘둘러 경찰 조사 중"이라고 억측성 보도를 냈다.

또 다른 매체는 "하리수가 미키정에게 폭력을 휘둘렀다"고 확인되지 않은 보도를 잇따라 게재했다.

이에 하리수 측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전했다. 오는 8일 하리수는 현지 기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사실을 해명할 예정이다.

한편 하리수와 미키정은 2007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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