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보다 젊어지고 트렌디해졌다”

입력 2011-09-02 1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2012 S/S 품평회 개최

트라이가 달라졌다. 기존 브랜드의 이미지를 탈티해 보다 젊어지고 트렌디한 감성 브랜드로 거듭났다.

국내 토종 속옷 전문기업 쌍방울이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100여개 대리점주와 관계자 150여명을 초청, ‘2012 억더웨어 뉴 콜렉션 품평회’와 함께 속옷 패션쇼를 진행했다.

이규화 디자인 실장은 “이번 2012 S/S 시즌은 라틴어로 전진, 변화를 뜻하는 PRORSUM이란 테마로 기존 브랜드의 이미지를 탈피했다”며 “보다 젊고 트렌디한 감성을 도입해 변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변화는 끊임없이 도전하는 쌍방울의 기업 모토와 디자인 콘셉트가 맥을 같이 하는 연장선상에서 의미가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이날 품평회 및 패션쇼에는 트라이 전속모델 이재룡, 유호정 부부와 가수 임창정, 장윤정씨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죽음의 조’ 넘고 브라질에 석패⋯일본, 모리야스 감독 유임 가닥 [북중미 월드컵]
  • 삼성, 충청에 140조 투자…HBM·OLED·배터리·AI 기판 키운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3: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252,000
    • +2.46%
    • 이더리움
    • 2,478,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28,700
    • +4.78%
    • 리플
    • 1,613
    • +0.88%
    • 솔라나
    • 118,800
    • +3.48%
    • 에이다
    • 235
    • +3.52%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303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2.91%
    • 체인링크
    • 11,400
    • +2.8%
    • 샌드박스
    • 72.36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