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제조업 지표 부진...다우 10.75P↓

입력 2011-08-02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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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1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미국 제조업 지표 부진으로 경기회복세 둔화에 대한 우려가 고조된 것이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0.75포인트(0.09%) 하락한 1만2132.49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1.77포인트(0.43%) 내린 2744.61을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286.94로 5.34포인트(0.41%)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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