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최후의 순간까지 수해현장 떠나지 마라”

입력 2011-07-31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민들이 더 이상 지원이 필요 없다고 하는 최후의 순간까지 현장을 떠나지 말라”고 당부했다.

오 시장은 31일 오전 9시30분 기획상황실에서 시장 주재로 열린 시·군·경 합동 수해복구 대책회의를 열고 각 실·본부·국장과 군·경 관계자 46명에게 우면산 일대 현장 복구 상황 등 소관 분야별로 대책 보고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또한 서초 강남 관악 등 피해 자치구는 이날 회의에서 작업 진행률과 주민 의견, 재난구호기금 지원 상황 등을 보고했다.

오 시장은 “시민 봉사자들과 공무원, 군인, 경찰, 119 소방대원이 함께 노력해 줘 주민들이 조금씩 상황을 이겨내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4: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7,000
    • -2.31%
    • 이더리움
    • 3,032,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07%
    • 리플
    • 2,049
    • -0.77%
    • 솔라나
    • 128,800
    • -1.98%
    • 에이다
    • 394
    • -1.01%
    • 트론
    • 419
    • +0.96%
    • 스텔라루멘
    • 229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3.62%
    • 체인링크
    • 13,490
    • -0.15%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