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Oil, 2분기 저조한 실적에 ↓

입력 2011-07-28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분기 영업실적을 발표한 S-Oil의 낙폭이 커지고 있다.

S-Oil은 28일 오전 10시5분 현재 한화·키움·삼성증권 등을 통해 ‘팔자’ 주문이 몰리면서 전날보다 4000원(2.5%) 떨어진 1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Oil이 같은 날 발표한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은 2417억6800만원으로 전년 같은기간보다는 13.2% 늘었지만 전분기보다는 62.7% 줄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8조257억5600만원과 2396억72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63.4%, 346.1% 늘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15,000
    • +0.89%
    • 이더리움
    • 2,957,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08%
    • 리플
    • 1,997
    • -0.15%
    • 솔라나
    • 124,000
    • +1.72%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420
    • -0.94%
    • 스텔라루멘
    • 2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38%
    • 체인링크
    • 13,020
    • +1.64%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