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아트 테라피 클래스’ 개최

입력 2011-07-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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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이 오는 8월26~28일 예술의 전당 푸치니홀에서 예술 치료를 통한 통증 및 스트레스 관리와 셀프 마사지 방법을 알려주는 ‘아트 테라피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종근당의 대표 브랜드 펜잘큐의 국민 건강증진 캠페인인 ‘통통 캠페인 - 통(痛)증으로 소통(通)하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20~30대 여성 고객들을 초청하여 통증별 대처법과 건강 관리법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참여형 강좌로 진행된다.

‘아트 테라피 클래스’는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우선 아트&마인드 예술치료센터 김현진 대표가 진행하는 예술 치료는 흥미로운 그림 검사와 미술 창작 과정을 통해 자신의 심리와 정서 상태를 파악하고, 심신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건강한 생활방법을 찾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셀프&커플 5분 마사지’의 저자인 김이경 원장이 마사지와 레크리에이션을 접목한 강좌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따라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통증을 관리하는 셀프 마사지 방법을 알려준다.

종근당 관계자는 “피로와 스트레스, 신체적 변화 등으로 인한 두통과 생리통을 겪고 있는 현대 여성들에게 예술을 통한 감정의 정화와 스트레스 완화로 통증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리고자 이번 강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참가자는 7월 25일부터 8월 7일까지 펜잘큐 페이스북 팬페이지(www.facebook.com/penzalQ)를 통해 모집,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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