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슈프리마, 스와질랜드에 지문 라이브스캐너 공급

입력 2011-07-19 1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프리마는 아프리카 스와질랜드의 전자투표 사업에 지문 라이브스캐너를 공급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남아공의 접경국가인 스와질랜드는 1964년 첫 총선을 치른 이래 5년 주기로 총선을 치르고 있으며, 2013년에 있을 총선을 대비해 유권자들의 지문을 통해 본인확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슈프리마는 이번 사업에 유권자 등록용 지문 라이브스캐너 총 2000여대를 대량 공급하고 본인확인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구축할 예정이다.

슈프리마는 이번 수주 경험을 계기로 선거가 예정 중인 아프리카 전역의 국가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영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미 브라질, 필리핀 등의 대규모 전자투표 사업을 여러차례 수주한 경험이 있어 아프리카 지역 전자투표 사업 수주에도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원 슈프리마 대표는 “전자투표, 전자주민증 등과 같은 정부 공공사업에 투입되는 제품의 물량은 타 사업에 비해 매우 큰 규모”라며 “앞으로 2년간 아프리카 지역에 전자투표 사업들이 집중되어 있는 만큼 최대 수주를 목표로 적극적인 시장공략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98,000
    • -1.31%
    • 이더리움
    • 3,399,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6%
    • 리플
    • 2,072
    • -2.36%
    • 솔라나
    • 125,600
    • -2.33%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7%
    • 체인링크
    • 13,740
    • -2.41%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