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ELS 14종 출시

입력 2011-07-1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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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오는 22일까지 총 920억원 규모의 주가연계증권(ELS)를 판매한다.

이 가운데 ‘미래에셋 제2602회 ELS’는 조건 충족 시 연 12.00%의 수익을 매달 지급하는 월지급식 상품으로 3년만기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상품이다.

이 상품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매월 쿠폰지급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일 경우 연 12.00%(월 1.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12개월), 90%(18개월, 24개월), 85%(30개월, 36개월)이상이면 자동 상환된다.

단 세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미래에셋 제2590회 ELS’는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만기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에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이상이면 연 10.00%의 수익률로 상환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두 기초자산 모두 만기상환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4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10.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단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미래에셋증권은 현대차, OCI, 삼성전자, 현대중공업, KB금융, 기아차, LG, GS, 두산인프라코어, LG화학 등 다양한 개별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한 ELS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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