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멤버 에이스, 모친상 당해

입력 2011-07-1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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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는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사진 제공 NH미디어

그룹 파란의 멤버 에이스의 어머니가 사망했다.

14일 파란의 소속사인 NH미디어에 따르면 에이스의 어머니는 이날 오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소속사 관계자는 "에이스가 모친상으로 큰 충격을 받고 슬픔에 빠졌다" 고 말했다.

에이스는 파란의 새 앨범 준비와 함께 군입대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에이스 모친의 빈소는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 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6일 오전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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