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세프카펜’ 완제의약품 중국 수출계약

입력 2011-07-14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진약품은 지난 11일 중국 신천지준메디컬사와 항생제‘세프카펜정(Cefcapene Tab.)’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천지준메디컬사는 중국 시노팜(Sino Pharm) 그룹의 계열회사로 중국내 상위 제약사로 알려졌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약 5년간 중국에 최소 110억원 규모의 ‘세프카펜정’ 완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앞서 영진약품은 2009년에 일본 이토추(Itouchu Chemical)사와 세프카펜 원료의약품에 대한 공급계약을 맺었으며 향후 동남아와 유럽 등으로 마케팅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영진약품은 지난 6월 Cefa계 항생제 완제의약품 생산공장을 완공함으로써 해외와 국내에 Cefa계 항생제 완제의약품을 공급하기 위한 제반사항을 마무리했다.


대표이사
이기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1,000
    • +0.23%
    • 이더리움
    • 3,012,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52%
    • 리플
    • 2,029
    • -0.25%
    • 솔라나
    • 126,900
    • +0.71%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4.42%
    • 체인링크
    • 13,210
    • +0.4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