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캠페인 홍보대사로 ‘유아인’ 선정

입력 2011-07-14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은 모델 유아인을 리복 클래식의 모델로 발탁해 새로운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걸오역을 통해 하여 꽃미남 배우로 스타성을 견고히 하며 대중에게 어필하고 있는 유아인은 셀러브리티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감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유아인은 “이번 리복 클래식의 광고는 평소 음악을 즐겨 듣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컨셉이어서 촬영이 즐겁게 진행했다”며 “리복의 모델이 된 만큼 성공적인 캠페인으로 이어져 리복 클래식의 얼굴로 오래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리복 클래식은 유아인을 모델로 2011년 F/W시즌에 론칭하는 ‘Reethym of Lite’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캠페인은 글로벌 힙합 뮤지션 스위츠 비츠와 아시아의 대표 힙합 뮤지션 이며 전 m-flo의 멤버인 버발이 함께 리복을 비롯해 20대 소비자들에게 크리에이티브한 문화를 소개하는 캠페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61,000
    • -1.46%
    • 이더리움
    • 2,911,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3%
    • 리플
    • 2,005
    • -0.59%
    • 솔라나
    • 123,000
    • -1.84%
    • 에이다
    • 377
    • -1.82%
    • 트론
    • 423
    • +0.71%
    • 스텔라루멘
    • 22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2.71%
    • 체인링크
    • 12,860
    • -1.23%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