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캠페인 홍보대사로 ‘유아인’ 선정

입력 2011-07-1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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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은 모델 유아인을 리복 클래식의 모델로 발탁해 새로운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걸오역을 통해 하여 꽃미남 배우로 스타성을 견고히 하며 대중에게 어필하고 있는 유아인은 셀러브리티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감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유아인은 “이번 리복 클래식의 광고는 평소 음악을 즐겨 듣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컨셉이어서 촬영이 즐겁게 진행했다”며 “리복의 모델이 된 만큼 성공적인 캠페인으로 이어져 리복 클래식의 얼굴로 오래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리복 클래식은 유아인을 모델로 2011년 F/W시즌에 론칭하는 ‘Reethym of Lite’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캠페인은 글로벌 힙합 뮤지션 스위츠 비츠와 아시아의 대표 힙합 뮤지션 이며 전 m-flo의 멤버인 버발이 함께 리복을 비롯해 20대 소비자들에게 크리에이티브한 문화를 소개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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