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마감】채권 금리 혼조…국고10년 4.18%(2bp↓)

입력 2011-07-1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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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금리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전날 가격 급등에 따른 일부 차익매물이 출회하기도 했지만 장기물을 중심으로 대기 매수세는 여전했다.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따르면 13일 국고채 1년물은 전일보다 1bp 오른 3.56%를 기록했다. 국고채 10년물과 20년물은 2bp, 1bp 하락하며 각각 4.18%, 4.28%로 마감했다. 통안채 1년물과 2년물은 1bp씩 상승하며 3.70%, 3.82%를 기록했다.

정임보 대신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속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이어지고 있다”며 “금통위에 대한 경계감이 크지 않아 금리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이라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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