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스프링스, '그린멤버스'로 멤버십제도 변경

입력 2011-07-03 1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양사는 세븐스프링스가 오는 4일부터 기존의 멤버십 제도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 ‘그린 멤버스(Green Members)’제도로 변경한다고 3일 밝혔다.

그린 멤버스는 세븐스프링스 매장에서 직접 가입해야 하는데, 바코드 스티커 형태로 제작돼 고객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혜택의 폭도 넓혔다.

우선 멤버십 카드를 만들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린 멤버스에게는 결재 금액의 2%가 적립되며 5000포인트 이상이 되면 10포인트 단위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제휴 카드와 중복 할인서비스로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돌잔치 때는 10% 할인과 2% 적립 서비스도 받을 수 있게 됐다.

삼양그룹에서 운영하는 샐러드&그릴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삶거나 굽는 홈메이드 방식으로 건강한 레시피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채소소믈리에 책임제,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등을 통해 안심하고 맛있는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최근에는 그린 테이블로 새롭게 메뉴를 개편했으며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서 고객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019,000
    • -1.43%
    • 이더리움
    • 4,416,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2.89%
    • 리플
    • 2,882
    • +0.7%
    • 솔라나
    • 191,500
    • +0.26%
    • 에이다
    • 533
    • +0%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1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60
    • -0.33%
    • 체인링크
    • 18,300
    • -0.97%
    • 샌드박스
    • 2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