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스프링스, '그린멤버스'로 멤버십제도 변경

입력 2011-07-0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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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는 세븐스프링스가 오는 4일부터 기존의 멤버십 제도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 ‘그린 멤버스(Green Members)’제도로 변경한다고 3일 밝혔다.

그린 멤버스는 세븐스프링스 매장에서 직접 가입해야 하는데, 바코드 스티커 형태로 제작돼 고객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혜택의 폭도 넓혔다.

우선 멤버십 카드를 만들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린 멤버스에게는 결재 금액의 2%가 적립되며 5000포인트 이상이 되면 10포인트 단위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제휴 카드와 중복 할인서비스로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돌잔치 때는 10% 할인과 2% 적립 서비스도 받을 수 있게 됐다.

삼양그룹에서 운영하는 샐러드&그릴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삶거나 굽는 홈메이드 방식으로 건강한 레시피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채소소믈리에 책임제,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등을 통해 안심하고 맛있는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최근에는 그린 테이블로 새롭게 메뉴를 개편했으며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서 고객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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